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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8.4점 (후기 49개)
샤리앙 님2021-10-28 03:48:37
8
1시간 2만9천원 처음 이용해봤는데
참 착한 가격인것같네요
개운하게 잘 받았어요~
라비안 님2021-10-15 13:42:52
10
30대 직장인의 솔직한 후기!
마사지를 정말 자주받는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별점을 만들었어요.
청결도 ★★★★☆
제가 누워있던 베드 타월?같은거에 오일기가 조금 남아 있는지 약간 축축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것 빼고는 오일기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향기도 좋습니다~
마사지 ★★★★★
저는 세게 받는걸 좋아합니다. 압이 굉장히 강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샵과 다르게 관리사는 복불복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아서 기분 좋았어요^^
기타 ★★★★★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심지어 관리사 분도 마사지 내내 상태 체크하고 교육도 잘하신것 같아요^^
정말 잘 받고갑니다. 자주 이용할게요~
누적광속 님2021-10-09 02:46:35
6
원래부터 마사지를 좋아했기도 했고 집 바로앞에 가게 생길 때 부터 꾸준히 이용해 왔습니다. 운동을 하는지라 주로 건식을 받아왔고 이번에도 뭉친곳들을 풀어주러 오전즘에 방문했습니다. 방문할 때 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비닐팩에 밀봉되어 있는 가운과 깔끔한 베드상태와 인테리어 등 비싼 샵에 뒤지지 않고 안락합니다. 하지만 관리사는 매 분기 주기로 교체되기에 복불복이 있지요. 여기서 만나본 대부분 관리사들은 능숙 미숙을 떠나 다들 열심히 관리 해 주셨고 또 매너도 좋으셨습니다 물론 마사지 실력도 중상~상상 정도는 항상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배정받은 관리사는 제가 자는줄 알았는지 만지는 둥 마는둥 그렇게 시간만 보내더군요 저도 마사지 짬밥이 있기에 어렴풋이 코스과정도 꾀고있는데 오른종아리를 한세월 조물거리더니 왼쪽은 그냥 훑고 넘어가지를 않나 중간에 너무 간지럼만 태우기에 낙락이라고 주문하니 팔꿈치로 아프게 꾹꾹 누르더군요 오늘 똥밟았구나 하고 한숨 푹 쉬니 카운터 이모님을 본인이 호출하더군요 ㅎㅎ 지옥같이 한시간 떼우고 십분정도 누워있다 나갈려는데 본인도 무슨 화가 났는지 형광등을 탁 켜고 나가더군요 물론 인삿말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몇년동안 이용해 오면서 처음으로 카운터 이모님께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물론 이모님께서는 죄송하다고 관리사 교육약속과 다음에 다른 잘하는 관리사로 배정해주신다고 약속해주셔서 기분이 풀렸지만 찜찜한 기억이였습니다 제가 체구가 큰 지라 상대적으로 왜소한 관리사님이 힘드셨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감정을 손님에게 풀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사지 실력을 떠나 마인드 부분에서 굉장히 실망을 했습니다 타국에서 일하는 관리사들의 고충도 알기에 그분께는 일절 한마디 안했지만 교육이 조금 필요한 시점 같기도 하네요
그 관리사 개인 문제이기에 샾은 당연히 다음에도 이용하겠지만 한번 즈음 재고할 듯 싶습니다
풋살구 님2021-10-05 23:58:57
4
좀 세게받는걸 좋아해서 아로마 말고 타이로 받으러 갔는데, 우선 시설은 좋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분이 해주셨는데, 목,어깨 위주로 해달라 하니까 5분?정도 해주고 나서 계속 다리쪽만 마사지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힘이 하나도 없고, 계속 태국어로 제게 말을 걸어요. 이해를 못하니 저는 계속 마사지 받으면서 "sorry" 라고 말하게 되고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길래 가봤는데 많이 아쉽네요.
샤리앙 님 2021-10-28 03:48:37
8
1시간 2만9천원 처음 이용해봤는데 참 착한 가격인것같네요 개운하게 잘 받았어요~
라비안 님 2021-10-15 13:42:52
10
30대 직장인의 솔직한 후기! 마사지를 정말 자주받는 제 나름대로의 기준으로 별점을 만들었어요. 청결도 ★★★★☆ 제가 누워있던 베드 타월?같은거에 오일기가 조금 남아 있는지 약간 축축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것 빼고는 오일기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향기도 좋습니다~ 마사지 ★★★★★ 저는 세게 받는걸 좋아합니다. 압이 굉장히 강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샵과 다르게 관리사는 복불복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아서 기분 좋았어요^^ 기타 ★★★★★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심지어 관리사 분도 마사지 내내 상태 체크하고 교육도 잘하신것 같아요^^ 정말 잘 받고갑니다. 자주 이용할게요~
누적광속 님 2021-10-09 02:46:35
6
원래부터 마사지를 좋아했기도 했고 집 바로앞에 가게 생길 때 부터 꾸준히 이용해 왔습니다. 운동을 하는지라 주로 건식을 받아왔고 이번에도 뭉친곳들을 풀어주러 오전즘에 방문했습니다. 방문할 때 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비닐팩에 밀봉되어 있는 가운과 깔끔한 베드상태와 인테리어 등 비싼 샵에 뒤지지 않고 안락합니다. 하지만 관리사는 매 분기 주기로 교체되기에 복불복이 있지요. 여기서 만나본 대부분 관리사들은 능숙 미숙을 떠나 다들 열심히 관리 해 주셨고 또 매너도 좋으셨습니다 물론 마사지 실력도 중상~상상 정도는 항상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배정받은 관리사는 제가 자는줄 알았는지 만지는 둥 마는둥 그렇게 시간만 보내더군요 저도 마사지 짬밥이 있기에 어렴풋이 코스과정도 꾀고있는데 오른종아리를 한세월 조물거리더니 왼쪽은 그냥 훑고 넘어가지를 않나 중간에 너무 간지럼만 태우기에 낙락이라고 주문하니 팔꿈치로 아프게 꾹꾹 누르더군요 오늘 똥밟았구나 하고 한숨 푹 쉬니 카운터 이모님을 본인이 호출하더군요 ㅎㅎ 지옥같이 한시간 떼우고 십분정도 누워있다 나갈려는데 본인도 무슨 화가 났는지 형광등을 탁 켜고 나가더군요 물론 인삿말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어이가 없어서 몇년동안 이용해 오면서 처음으로 카운터 이모님께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물론 이모님께서는 죄송하다고 관리사 교육약속과 다음에 다른 잘하는 관리사로 배정해주신다고 약속해주셔서 기분이 풀렸지만 찜찜한 기억이였습니다 제가 체구가 큰 지라 상대적으로 왜소한 관리사님이 힘드셨을 수도 있었겠지만 그 감정을 손님에게 풀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사지 실력을 떠나 마인드 부분에서 굉장히 실망을 했습니다 타국에서 일하는 관리사들의 고충도 알기에 그분께는 일절 한마디 안했지만 교육이 조금 필요한 시점 같기도 하네요 그 관리사 개인 문제이기에 샾은 당연히 다음에도 이용하겠지만 한번 즈음 재고할 듯 싶습니다
풋살구 님 2021-10-05 23:58:57
4
좀 세게받는걸 좋아해서 아로마 말고 타이로 받으러 갔는데, 우선 시설은 좋습니다. 나이가 좀 있는 여성분이 해주셨는데, 목,어깨 위주로 해달라 하니까 5분?정도 해주고 나서 계속 다리쪽만 마사지를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힘이 하나도 없고, 계속 태국어로 제게 말을 걸어요. 이해를 못하니 저는 계속 마사지 받으면서 "sorry" 라고 말하게 되고요. 집에서 가까운곳에 있길래 가봤는데 많이 아쉽네요.
망석중 님 2021-10-05 20:18:15
4
아로마60분이용했는데 뭐라그럴까... 그냥 대충대충 시간만때우고 끝날려는게 너무티나요... 안마도 시원하지않고 대충대충... 시설은괜찮으나.. 대놓고 서비스팁 원함